해외 여행을 떠나면서 준비해야 할 것 중에 중요한 것이 여러개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현지 여행시에 어떤 방식으로 로밍을 할지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해외 여행에서 스마트폰은 정말 유용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사용해야 할지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행을 하면서 초반에는 주로 현지 유심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유심을 구매해서 사용한 적도 있고 현지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유심을 구매해서 사용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면 요즘은 그냥 통신사 로밍을 주로 선택 합니다. 지난번 아내와 함께 떠난 미국 여행에서도 SKT T로밍을 선택했고 이번 필리핀 가족 여행도 별 고민 없이 T로밍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세상 편하다 나이가 들..
요즘 장마에 푹푹찌는 날씨에 뭔가 어디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특히 7-8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 떠나시려고 해외여행 계획 세우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해외를 떠날려면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 많지만 그 중에 해외로밍은 꼭 미리 미리 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외로밍은 통신사 로밍과 현지유심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금액은 좀 비싸긴 하지만, 편의성이 강점인 국내 이동통신3사의 로밍 상품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SKT 바로 가족 로밍 국내 로밍 상품은 사실 가성비에서 너무 뒤쳐지기에 아마도 현지 유심을 많이들 사용했을 겁니다. 저역시 현지 유심 상품을 선택했던적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국내 통신사 로밍 상품은 매력이 없었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이 최근 정..
해외 여행을 떠나기 전에 고민하는 것들 중에 하나는 로밍과 관련된 부분 입니다. 저도 이번에 미국을 방문 하면서 로밍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통신사 로밍을 할 것인가 아니면 현지 유심을 적용해서 사용할 것인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선택한 것은 통신사 로밍 입니다. 예전에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 제가 주로 선택했던 것은 현지 유심이었는데 그 이유는 저렴한 가격에 데이터 용량을 많이 제공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반면 통신사 로밍 같은 경우 가격은 터무니 없이 비싸고 데이터 용량도 정말 조금 제공하기 때문에 사실 메리트가 없었던게 사실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고민 끝에 통신사 로밍을 선택했습니다. 왜 선택했을까요? 1. 저렴한 가격? 국내 통신사 로밍의 경쟁력을 떨어 뜨리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
해외로 여행을 떠난다고 할때 여러가지 준비해야 할게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통신 입니다. 해외에 나가서 여행친구들과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연락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 입니다. 그래서 늘 '현지유심 vs 해외 데이터로밍' 사이에서 고민을 해왔는데 국내 통신사들의 로밍 경쟁이 치열해지면 점점 좋은 데이터로밍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KT 데이터로밍 함께ON' 역시 치열한 경쟁속에서 나온 아주 꿀 같은 서비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름에서 어느정도 유추할 수 있는데 기존 데이터로밍이 나 혼자 사용하는 서비스 였다면 '로밍데이터 함께 ON' 은 혼자가 아닌 본인 포함 총 3명이 무료로 데이터로밍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명이 로밍을 신청하면 친구나 지..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은 여행시 사용할 해외 로밍 플랜 입니다. 보통 해외여행을 떠날때 두가지 선택을 하게 되는데 하나는 해외 로밍, 또 하나는 현지 유심 사용 입니다. 저는 이 두가지 방법을 여행 떠날때 마다 골고루 병행해서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지난번 미국 가족 여행을 떠날때는 유심이 아닌 'KT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무료 프리미엄'을 이용해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왔습니다. 확실히 프리미엄 상품이라 속도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펑펑 사용하고 왔습니다. 테더링 상태도 쾌적해서 온 가족이 자유롭게 연결해서 편하게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 확실히 통신사 로밍이 이용하기 편하고 빠르고 깔끔해서 좋은 것 같더군요. 가끔 현지 유심도 사용하긴 하지만 이용하는 것이 까다롭고 상품에 따라서..
요즘 이동중에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즐겨 보다 보니 데이터 용량이 계속 늘어가고 게다가 네이버, 다음 웹툰을 보고 가끔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하다보니 용량에 대한 압박이 상당하더군요. 하지만 데이터 용량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번에 새롭게 옮긴 요금제가 진짜 데이터 무제한 상품이라 더 이상의 데이터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용량 걱정 없는 이유 이전에 사용하던 요금제도 사실 충분히 빵빵하고 넉넉한 요금제긴 하지만 그래도 데이터 사용량을 살펴 보면서 관리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일단 무한이 아닌 유한이기 때문에 정해진 용량의 한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넉넉하지만 그래도 신경을 써야하는 점이 신경쓰였는데 이번에 나온 가성비 갑 요금제라 불리는 KT 데이터ON 프리미..
연일 강추위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날씨를 보면 따듯한 동남아로 다시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많습니다. 따듯한 날씨와 청명한 하늘과 공기 그리고 푸른 바다와 시원한 망고 주스.. 떠나고 싶습니다 ㅠ.ㅠ 그래도 작년 12월에 필리핀에 다녀와서 그 따듯한 느낌으로 차가운 강추위를 견뎌내고 있습니다. 일년에 최소 한번씩은 필리핀에 다녀오는데 작년에는 두번 다녀왔네요. 이번에는 늘 가는 카가얀데오로 뿐만 아니라 화이트 아일랜드로 유명한 카미귄(카미겐) 섬에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떠나기전에 꼭 챙겨야 할 것은 여권 그리고 로밍 신청 입니다. 예전에 로밍은 선택이었지만 요즘엔 스마트폰이 삶의 한 부분이 되면서 해외여행시 데이터사용은 필수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는 여행을 떠나기 전..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세부 샹그릴라 리조트에서의 봄 여행은 여전하게 저의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날이 아직도 춥다 보니 따듯해도 너무 따듯했던 그곳의 햇빛이 아직도 그립네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이제 추운것 보다는 따듯하고 더운 날씨가 좋아지나 봅니다. 재작년에 세부 막탄 샹그릴라 리조트를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온 가족이 함께여서 더윽 의미가 깊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을 위해서는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이번에는 가서 그냥 휴식를 위한 여행이었기에 준비를 할 만한 것은 많지 않았습니다. 리조토안에서 여행기간 내내 머물러 있을 예정이기 때문에 간단한 옷만 있으면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여름이라 짐은 더욱 간소하더군요. 그리고 읽을 책 한권 그리고 나의 마음을 울려 줄 음악만 있으면..
요즘 날씨를 보면 낮에는 덥지만 그래도 밤에는 제법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가오는 여름은 피할 수 없는 법, 그래서 요즘에는 이런 더위를 팥빙수와 시원한 수박으로 버티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여름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여름에는 팥빙수와 수박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기에 그 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이 좋은 또 다른 이유는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맡아서 국내외로 여행을 많이 떠나는 시즌이기 때문입니다. 특 히나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은 갈수록 많아 지고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너도 나도 해외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 그저 부럽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해외여행은 늘 즐겁지만 그런 즐거움을 제대로 즐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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