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몰아 부칠 것 같이 뜨거웠던 스마트워치 시장이 삼성의 기어 시리즈가 독식을 하면서 뭔가 재미없는 상황으로 가는거 아닌가 했는데, 이제 서서히 기업들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직 시장의 태풍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이 가만히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삼성에 이어서 나름 열심이 움직이는 LG에서 동그란 서클 모양의 G워치 R을 이번 2014 IFA에 선보인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처음 선보였던 G워치는 정말 디자이너가 만든 제품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디자인 퀄리티는 거의 제로에 가까워서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된 스마트워치를 만들지 한번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괜찮은 디자인) 사진으로만 봐서는 감이 안 오다가 주위에서 차고 다니는 G워치를 실제로 보니..
구글이 만드는 제국의 야심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 구글개발자 대회(I/O)에서 연합군들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는데 그 중심에는 LG와 삼성이 있었습니다. 구글이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위해 만든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2개의 제품, 하나는 엘지 G워치, 다른 하나는 삼성 기어 라이브 입니다. 이미 스마트위처 시장에 먼저 진입해서 맛있게 열매를 맺고 있는 삼성과 그 맛있는 열매를 같이 먹기 위해서 뛰어든 엘지의 싸움이 볼 만 합니다. 앞으로 이 열매를 먹기 위해서 수 많은 업체들이 뛰어들텐데 누가 승자가 될까요? 아직 강자라 할 수 있는 애플이 뛰어들지 않았기에 올 연말까지는 시장의 구도를 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G워치) (기어 라이브) 그럼 같은 날 선보였던 G워치와 기어 라이브에 대한 간단하게..
엘지가 스마트폰에 이어서 이제 웨어러블 시장에 본격적인 움직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 첫 걸음으로 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대회(구글 I/O)에서 G워치(G-watch)를 공개 했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G3로 탄력을 받은 엘지는 그 기세를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도 이어 가려고 하고 있고 그 주자가 바로 G워치입니다. G3의 활약 때문에 이전보다 조금 더 주목을 받는 기분이네요. 하지만, 스마트워치 시장에는 이미 삼성이 기어 시리즈로 이미 선점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하반기에 애플의 아이워치 출시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상황 입니다. G워치의 디자인은 그동안 보여준 유출된 이미지를 통해서 어느정도 예견이 되었는데 공개된 것을 보니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디자인 유출 이미지..
엘지가 삼성 기어 스마트워치에 비해서 늦은 감이 있지만 앞으로 선보일 G워치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사실 엘지에서 나올 제품에 대한 기대는 그동안 거의 하지 않았는데 최근에 공개한 시계의 이미지를 보니 역시 엘지가 가지는 디자인의 저력이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워치는 늦은감이 있다 하지만 엘지는 이미 예전 부터 예전 부터 전화기와 연동되는 시계를 출시 했고 시장에서 좋은 반응도 얻었습니다. 예전에 선보였던 프라다폰과 연동되는 시계는 디자인에서 그리고 품질에 있어서도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주변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때 상당히 괜찮았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프라다폰과 워치) 특히나 미니멀리즘이 강조된 럭셔리 디자인은 지금 나와도 꽤 멋지다고 말할 수 있는데 앞으로 나올 G워치에서 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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