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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4 펌웨어 업데이트, 배터리 킹 등국하나?


그동안 배터리 킹 왕좌에 올라있었던 소니 엑스페리아 Z3 가 좀 긴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갤럭시노트4가 새롭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면서 배터리 성능을 끌어 올렸다고 하니 말이죠.




스마트폰을 사용함에 있어서 배터리 부분의 성능은 무척 중요한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배터리 성능의 향상에 무척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4 같은 경우 5.7인치의 대화면에 QuadHD 디스플레이를 적용 했기에 배터리 부분에 있어서 걱정을 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런 걱정은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 배터리 벤치마크를 통해서 상당히 우수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죠. 


이미 폰아레나에서 진행한 벤치마크에서 상당히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강력한 경쟁모델인 아이폰6플러스에 비해서도 우수하고 현재 배터리 킹의 정상의 자리에 올라있는 소니 Z3를 위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화면 크기를 생각하면 제가 보기에 실질적으로는 노트4가 배터리 킹의 자리에 올라도 충분 하다는 생각 입니다. 노트3에 비해서도 큰 향상이 있었네요.


배터리 지속 시간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배터리 충전 시간인데 이것 역시 상위권에 올라와 있습니다. 반면에 지속시간에 있어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던 화웨이 ASCEND MATE7, 소니 Z3 같은 경우는 충전시간에 있어서는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뭔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은 모습이네요.




놀랍다는 표현을 2번 연속으로 하는 것을 보니 폰아레나에서도 벤치마크를 진행 하면서 상당히 강한 인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도 5.7인치의 대화면에 더욱 선명해진 QHD 디스플레이와 높아진 해상도 때문에 우려를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걱정은 의미가 없었나봅니다.


아무래도 엑시노스 5433이 전력 효율성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미 배터리 성능에 있어서 우수한 모습을 보여 주었던 노트4가 독일에서 우선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 했는데 개선사항 중에서 배터리의 성능을 크게 높였다고 합니다. 노트4 사용자들의 반응도 좋은 것을 보니 다시 한번 배터리 벤치마크를 진행한 결과를 확인해 보고 싶네요. 아마도 소니 Z3를 넘어서지 않았을까요?


틈새 게이트 사건이 잠시 터지고 벤드 케이스 이야기도 나왔지만 현재로서는 노트4에 그리 큰 문제로 다가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폰아레나에서 진행한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도 아이폰6를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는데 여러모로 노트4에게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서빨리 한국의 유저들도 관련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갤럭시노트4 구매 예정이신 분들은 이런 정보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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